스파링·대회

규칙

복싱 경기에서 지켜야 할 기본 기준

복싱의 규칙은 두 사람이 안전하게 겨루고 공정하게 판정받기 위한 기준입니다. 아마추어 대회와 프로 경기, 대회를 여는 단체마다 세부 규칙이 다르지만 기본 틀은 비슷합니다.

기본 틀

  • 체급 — 몸무게에 따라 나눠 비슷한 체격끼리 겨룹니다. 경기 전 계체(몸무게 측정)를 합니다.
  • 라운드 — 정해진 시간 동안 겨루고 라운드 사이에 쉽니다. 라운드 수와 시간은 대회와 부문마다 다릅니다.
  • 보호구 — 아마추어 대회는 부문에 따라 헤드기어 착용 여부, 글러브 무게 등이 정해져 있습니다.
  • 판정 — 주먹의 정면(너클 부분)으로 정확히 맞힌 펀치를 중심으로 심판이 점수를 매깁니다.

대표적인 반칙

  • 허리(벨트 라인) 아래를 치는 것
  • 뒤통수·목 뒤나 등을 치는 것
  • 머리·팔꿈치·어깨로 받는 것
  • 손을 펴서 치거나 손등·손목으로 치는 것
  • 상대를 붙잡고 치거나 오래 껴안는 것
  • 심판이 "멈춰(스톱)"라고 한 뒤에 치는 것

대회에 나가려면

정확한 규칙은 출전하려는 대회의 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체급 구분, 나이 제한, 보호구 기준이 대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평소 스파링에서도 기본 반칙은 똑같이 지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스파링·대회
  • 성남
  • 복싱
복싱,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운동 목적과 일정을 들려주시면 수업과 등록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등록 문의